취업 · 모든 회사 / 마케팅
Q. 현장실습을 경력(인턴)으로 작성
안녕하세요! 현장실습이 경력란에 적어도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일부 커뮤니티앱에서는 안 된다 / 된다 의견이 달라서 현직자 분들께 여쭈어봅니다. 저는 24년도 여름학기에 8주 간 체외진단의료기기 중소기업에서 연구개발 현장실습을 했습니다. 실제 실험에 참여하여 기존 연구원들과 논의를 함께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기획 부서와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어려운 해당 기술 내용을 쉽게 풀어내는 역량까지 갖출 수 있었습니다. 저는 현재 체외진단의료기기 기업의 마케팅 직무(전시회, 학회 등 오프라인 마케팅 + SNS 등 온라인 마케팅 업무)를 희망하는데요. 해당 경험을 경력란에 작성할 수 있는 걸까요?
2026.01.30
답변 5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립니다. 채택 바랍니다 ^^ 결론부터 말하면 '가능한 경우에만' 경력(인턴)으로 써도 됩니다. 쓸수 있는 경우 - 학교 연계 현장실습(8주) 이고 - 실제 실험, 업무에 참여했고 - 기업 내부 구성원처럼 업무 책임과 산출물이 있었을때 > 이 경우 인턴으로 경력란 기재 가능 주의할점 - 단순 체험,교육 위주면 경력란 X - 직무명에 연구개발 인턴(현장실습)처럼 명확히 표기 마케팅 지원시 포인트 - R&D 경험 자체보다 > 기술이해 > 비전공자도 이해하게 설명 > 부서 간 커뮤니케이션 역량으로 연결 요약 : 형식보다 실질, 지금 내용이면 경력 기재해도 무리 없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장실습은 조건부로 경력란 기재가 가능합니다. 기업 공고에서 ‘경력’의 정의를 유급·근로계약 기반 실무 경험으로 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학점 연계형 현장실습은 회사마다 판단이 갈립니다. 다만 8주간 실제 실험에 참여하고 조직 내 협업을 했다면, 경력란보다는 ‘직무경험/인턴·현장실습’ 또는 ‘경험사항’ 항목에 쓰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특히 체외진단 R&D 실습 경험은 마케팅 직무에서 기술 이해도, 연구자 커뮤니케이션, 전시·학회 콘텐츠 해석 역량으로 충분히 연결할 수 있어 강점입니다. 경력 여부보다 어떤 역할을 했고 마케팅에 어떻게 전환되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장실습은 원칙적으로 경력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외활동 등에 실무 경험으로 기재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인턴/계약직이 경력이 없는 경우, 그래도 나의 전문성을 어필을 하고 싶어서 경력란에 기재를 하시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단, 이 때 내용에 경력으로 오해를 받지 않도록 기재를 하셔야 겠죠. 인턴/계약직 경력이 아닌 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인 현장실습이다. 단순한 학부연구생이다. 그래야 나중에 증빙을 할 때 4대 보험이나 경력증명서 등의 서류 요청을 안 할 겁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현장실습은 학교 교육 과정의 일환이므로 4대 보험이 가입된 정식 근무 경력이 아니라면 경력란이 아닌 직무 관련 경험이나 기타 활동란에 기재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경력란에 무리하게 적었다가 추후 증빙 서류 제출 시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안전하게 경험란에 작성하시고 자기소개서에서 해당 경험을 통해 얻은 기술적 소통 능력을 강조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연구개발 부서와의 소통 경험은 마케팅 직무에서 매우 큰 경쟁력이 되므로 항목 배치만 다를 뿐 핵심 무기로 적극 활용하시면 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학사신입은 꼭 핏한 경험만 있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말씀하신 경험들기 멘티분의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이라 어필요소가 충분히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험하신 부분들을 팩트로 담백하게 담아내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마케팅 직무에 관심이 있는 학생입니다. 세부 직무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마케팅 직무에 관심을 가지고 공모전, 대외활동 등을 통해 역량을 쌓아가고 있는 3학년 학생입니다. 마케팅 직무와 관련해서 활동을 하면서 마케팅 직무 내 세부 직무를 알게 되었는데요,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가장 크긴 하나 아직까지 정확한 세부 직무를 확실히 정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마케팅 세부 직무를 확정하지 않고, 자소서 및 포트폴리오를 작성하거나 다양한 세부 직무에 대한 대외활동 경험을 쌓거나 해도 괜찮을까요? 세부 직무를 확실히 정한 후에 해당 세부 직무를 중심으로 자소서 및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해나가는 게 더 좋은가요?
Q. 브랜드 마케터를 꿈꾸며 역량을 쌓고 있는 경영학과 4학년 학생입니다.
안녕하세요 멘토님! 브랜드 마케터를 목표로 준비 중인 경영학과 4학년 학생입니다. 그동안 저는 대외활동을 통해 서비스 및 아이디어 기획, SNS 콘텐츠 제작 경험을 쌓아왔고, 브랜딩 동아리에서는 중소기업 협업 프로젝트의 마케팅 팀으로서 인스타그램 리브랜딩을 수행하며 브랜드의 이미지를 바꾸는 경험을 했습니다. 현재는 여기서 더 나아가 3,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패션 매거진을 운영 중입니다. 직접 광고를 집행하고 A/B 테스트와 대시보드 분석으로 계정을 키워오다 보니, 데이터 분석 역량을 더 보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GA4와 adsp 취득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직에서 보시기에 제가 어떤 역량을 더 갖추면 좋을지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Q. 마케팅 분야 관련 자격증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저는 앞으로 마케팅 관련 일을 제 직업으로 삼고 싶어서 이 분야에 대해 알아보고 있습니다. 마케팅을 준비할 때 도움이 되는 자격증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마케팅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도전하기 좋은 자격증이나, 실제로 실무에서 도움이 되는 자격증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